역할마다 화면과 로그인이 따로입니다. 자기 것을 고르십시오.
탄소 저장체는 헴프와 석회 둘입니다. 헴프는 대기에서 가져온 탄소를 담고 있고, 석회는 굳으면서 CO₂ 를 먹어 돌(CaCO₃)로 가둡니다. 성격이 달라 따로 세지만, 둘 다 세어야 숫자가 맞습니다.
탄소 인증기관은 「고칠 수 없었다」는 사실을 봅니다. 그래서 이 시스템은 한 번 적으면 고칠 수 없습니다. 지우는 단추도, 수정하는 화면도 없습니다. 적기 전에 미리보기로 숫자를 확인하십시오.
| 단계 | 번호 | 무엇이 남나 |
|---|---|---|
| 농가 | RM- | 부위 확인(잎·봉오리 배제) · THC-SAFE 확정 확인 · 밭 위치(GPS) · 수확 연도 · 건조 중량 |
| 가공 | MAT- | 원료 로트 · 헴프와 석회의 양 · 전기 · 운송 → 탄소 계산 |
| 시공 | BLD- | 건물 · 주소 · 준공 연도 · 시공 부위 · 자재 수명 |
| 등록 | REG- | 검증을 거쳐 확정된 순 탄소 제거량 · 공개 증명서 |
| 최종처리 | DISP- | 어디로 갔는가 · 처리 방법 · 간 곳 GPS · 인계서 번호 |
법은 대마를 부위로 가릅니다. 성숙한 줄기·종자·뿌리는 대마에서 제외되고, 잎과 꽃(봉오리)이 규제 대상입니다. 헴프크리트는 제외되는 쪽만 씁니다 — 그래서 이 기록의 첫 일은 들어온 것이 줄기뿐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.
석회는 빌렸다가 갚습니다. 구울 때 나간 CO₂ 는 석회석에서 빌려온 것이고, 굳으면서 돌아와 다시 돌(CaCO₃)이 됩니다. 영영 안 돌아오는 것은 가마 연료뿐입니다.
버린 뒤가 끝이 아닙니다. 부서지면 표면적이 늘어 석회가 오히려 탄화를 마칩니다. 바이오매스는 간 곳에 따라 갈립니다 — 흙으로 가면 일부가 부식질로 남고, 소각하면 다 잃습니다. 어디로 갔는지 모르면 인증기관은 0 으로 셉니다. 이력관리가 필요한 진짜 이유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