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기록이 사슬의 첫 칸입니다. 여기 적힌 허가번호와 밭 위치, 수확 연도가 나중에 건물의 탄소 증명서까지 따라갑니다.
수입은 이 값이 큽니다. 안동에서 30 t·km 이던 것이 미국에서 오면
수만 t·km 이 됩니다. 해상이 트럭보다 배출계수가 낮지만 거리가 길어 결국 쌓입니다.
안 적으면 그만큼 배출이 통째로 빠져 검증에서 반드시 걸립니다.
t·km = 실은 무게(t) × 간 거리(km)
허가번호를 여기서 또 받지 않습니다. 대마 재배 허가는 THC-SAFE 에 이미 들어 있고, 허가받은 농가만 거기 등록됩니다. 그래서 이 시스템은 번호를 다시 묻는 대신 THC-SAFE 에 직접 물어봅니다. 같은 것을 두 번 적지 않습니다.
최종 확정된 시료만 받습니다. 아직 분석 중이거나 교차검증을 기다리는 시료는 등록되지 않습니다.
왜 이것이 핵심인가. 법은 대마를 부위로 가릅니다 — 성숙한 줄기·종자·뿌리는 대마에서 제외되고, 잎과 꽃(봉오리)이 규제 대상입니다. 헴프크리트는 제외되는 쪽만 씁니다. 그러니 이 사업이 증명해야 할 것은 「허가가 있다」가 아니라 「들어온 것이 줄기뿐이다」입니다. 종자만 가져오는 농가는 없습니다 — 줄기도 같이 옵니다. 그 줄기가 잎·봉오리와 갈라졌다는 확인이 여기에 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