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가
수확한 헴프를 로트로 등록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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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둔 것을 적습니다

이 기록이 사슬의 첫 칸입니다. 여기 적힌 허가번호와 밭 위치, 수확 연도가 나중에 건물의 탄소 증명서까지 따라갑니다.

1 · 어디서 온 원료인가

2 · 반입 운송

수입은 이 값이 큽니다. 안동에서 30 t·km 이던 것이 미국에서 오면 수만 t·km 이 됩니다. 해상이 트럭보다 배출계수가 낮지만 거리가 길어 결국 쌓입니다. 안 적으면 그만큼 배출이 통째로 빠져 검증에서 반드시 걸립니다.
t·km = 실은 무게(t) × 간 거리(km)

3 · THC-SAFE 확인 — 이것이 이 원료의 자격증입니다

THC-SAFE 에서 받은 번호를 그대로 넣으십시오

허가번호를 여기서 또 받지 않습니다. 대마 재배 허가는 THC-SAFE 에 이미 들어 있고, 허가받은 농가만 거기 등록됩니다. 그래서 이 시스템은 번호를 다시 묻는 대신 THC-SAFE 에 직접 물어봅니다. 같은 것을 두 번 적지 않습니다.

최종 확정된 시료만 받습니다. 아직 분석 중이거나 교차검증을 기다리는 시료는 등록되지 않습니다.

4 · 무슨 부위를 가져왔나 — 이것이 이 기록의 핵심입니다

왜 이것이 핵심인가. 법은 대마를 부위로 가릅니다 — 성숙한 줄기·종자·뿌리는 대마에서 제외되고, 잎과 꽃(봉오리)이 규제 대상입니다. 헴프크리트는 제외되는 쪽만 씁니다. 그러니 이 사업이 증명해야 할 것은 「허가가 있다」가 아니라 「들어온 것이 줄기뿐이다」입니다. 종자만 가져오는 농가는 없습니다 — 줄기도 같이 옵니다. 그 줄기가 잎·봉오리와 갈라졌다는 확인이 여기에 남습니다.

5 · 무엇을 언제 거뒀나

탄소를 대기에서 가져온 해입니다 — 표준 필수 항목

6 · 밭이 어디인가

표준 필수 항목입니다. 휴대폰 지도에서 밭을 길게 눌러 좌표를 복사하면 됩니다.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면 충분합니다.

7 · 얼마나 거뒀나

말린 뒤의 무게입니다

8 · 재배 메모

9 · 저장 — 여기서부터는 못 고칩니다